대형 부품 공정 통합 관제
삼성중공업 등 대형 부품 제조 현장에서는 용접 · 조립 · 도장 공정이 분절되어 있고, 진도 관리와 원가 추적이 핵심입니다.
현장 인터뷰와 감사 · 클레임 대응 기록을 기반으로 추린 세 가지 고질적 문제입니다.
한 대당 수개월에 걸쳐 제조되는 장기 프로젝트는 일·주 단위 진도를 실시간으로 알기 어렵습니다. 납기 지연은 곧 수천만원 단위 벌금으로 이어집니다.
현장에서는 납기 지연 1주 = 벌금 수천만원가 반복됩니다.
대형 구조물의 용접 부위별 품질 이력을 작업자 · 설비 · 시점까지 기록해야 하며, 불량 발견 시 전체 구조물의 재검사 리스크가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용접 불량 1건 = 전체 재검사가 반복됩니다.
블록 단위 반제품이 수천평 야드를 이동하는 과정에서 위치 · 상태 · 검사 이력을 잃어버리면 공정 전체가 지연됩니다.
현장에서는 블록 유실 시 재제작가 반복됩니다.
왼쪽의 문제 하나하나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 단계별 메커니즘과 실제 연결되는 i-MEPS 모듈을 함께 보여드립니다.
수주 단위로 BOM · 공정 계획 · 실적을 연결한 프로젝트 MES를 구축합니다. 일 · 주 · 월 단위 진도를 실시간 대시보드로 가시화합니다.
연결 모듈 — 05 공정 자동화 · 06 KPI 대시보드
용접 WPS/PQR 기준을 시스템으로 관리하고, 작업자 · 설비 · 시점 · 부위별로 용접 이력을 QR 태깅으로 자동 기록합니다.
연결 모듈 — 02 품질 · SPC · 04 LOT 추적
RFID · GPS를 연동해 블록 · 반제품의 실시간 위치와 상태를 대시보드로 관제합니다.
연결 모듈 — 03 설비 IoT · 06 KPI 대시보드
i-MEPS는 데이터 수집부터 품질 · 설비 · LOT · 자동화 · 대시보드까지 — 하나의 플랫폼에서 여섯 개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PLC · IoT 센서 · 검사장비 · 바코드까지 — 현장의 모든 데이터 소스를 표준 프로토콜로 한 번에 묶고, 엣지 게이트웨이로 손실 없이 실시간 수집합니다.
지원 기술 — OPC-UA · MQTT · Modbus · REST
검사 결과를 공정별 · LOT별로 자동 집계하고, SPC 관리도 · 공정능력지수 · 4M 변경관리까지 한 화면에서 통합 관리합니다.
지원 기술 — SPC · 4M · FMEA
설비 신호를 1초 단위로 수집해 가동률 · 사이클타임 · OEE를 실시간 측정합니다. GAIVAS AI 예지보전과 연결해 고장 전 징후까지 사전 감지합니다.
지원 기술 — OEE · MTBF · MTTR
시리얼 · 배치 단위로 원자재 · 공정 · 검사 · 출하 이력을 하나의 DB로 연결합니다. 감사 · 리콜 · 클레임 대응 자료를 1클릭으로 출력합니다.
지원 기술 — Genealogy · LOT · Serial
수주부터 작업지시 · 실적 수집 · 레시피 관리 · 자재 소요 계산까지 자동으로 연결되는 디지털 공정 흐름을 구축합니다.
지원 기술 — APS · Kanban · MRP
경영진 · 관리자 · 현장 각 역할에 최적화된 실시간 KPI 대시보드. 모바일 · 태블릿 · 대형 TV Wall 동시 렌더를 지원합니다.
지원 기술 — Web · Mobile · TV Wall
수치형 지표는 막대로, 정성적 지표는 뱃지로 — 같은 지면에서 "얼마나" 와 "무엇이" 바뀌는지를 동시에 보여드립니다.

위 MES 레퍼런스와는 별개로, 지엔디비즈는 AITRON 산업용 로봇도 공급합니다. 국내 수입 로봇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국내 A/S까지 — 로봇만 따로 도입하실 수 있습니다.

볼트 체결기와 비전 시스템이 볼트 위치를 자동 인식하고, 정해진 순서와 토크 값으로 신뢰성 높은 체결을 수행합니다.

소형 굴착기용 선회 베어링의 투입 스테이션 · 각도 위치 결정 · 도포 조립을 6축 로봇과 묶은 비표준 자동화 셀로 사람의 작업을 대체했습니다.

용접 로봇 · 이동 플랫폼 · 용접 지그로 구성한 배관 용접 라인. 수작업 대비 용접 효율과 품질이 각각 20% 향상됐습니다.
* AITRON 제조사 적용 사례입니다.
대부분 생산관리(작업지시·실적수집·LOT 추적)부터 시작합니다. 데이터가 쌓이기 시작하면 품질(SPC)·설비(IoT)·재고 순으로 확장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네. 자동차부품은 SQ 감사 대응·4M 변경관리, 화학·소재는 배치 이력·VOCs 관리, 2차전지는 셀 단위 시리얼 추적 등 업종별 템플릿과 알고리즘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온프레미스는 8~12주, 구독형 i-MEPS는 최단 2주 내 사용 가능합니다. 정부 스마트공장 보조금과 매칭하면 초기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고객사 사전 동의가 있는 일부 현장에 한해 견학이 가능합니다. 상담 시 관심 업종·모듈을 말씀 주시면 적합한 현장을 매칭해 드립니다.
15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귀사의 공정에 맞춘 제안을 무료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