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협력사 중심 MES 구축
국내 완성차 1·2차 협력사를 중심으로 생산 추적 · 품질 SPC · 4M 변경관리까지 — 까다로운 원청사 감사 대응이 가능한 수준의 추적 체계를 구축해왔습니다.
현장 인터뷰와 감사 · 클레임 대응 기록을 기반으로 추린 세 가지 고질적 문제입니다.
완성차 SQ 인증 · 현장 실사에서는 LOT 추적 · 4M 이력 · 공정 변경 기록이 빠짐없이 요구됩니다. 수기 관리로는 전담 인력이 1주일 이상 다른 업무를 놓아야 합니다.
현장에서는 감사 예고 시 5일 업무 중단가 반복됩니다.
PPM 단위 불량률 관리와 공정별 SPC 자동 집계가 없으면 불량 발생 시 원인 공정 추적에 수 시간이 소요됩니다. 원청 클레임 대응이 늦어지면 가점 평가가 하락합니다.
현장에서는 불량 원인 추적 3~6시간가 반복됩니다.
차종 · 파생별로 공정 순서 · BOM · 검사 기준이 달라 작업지시 · 실적 · 자재 소요가 수기로 연결되면 착각과 오류가 누적됩니다.
현장에서는 교체 시 실수율 10%↑가 반복됩니다.
왼쪽의 문제 하나하나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 단계별 메커니즘과 실제 연결되는 i-MEPS 모듈을 함께 보여드립니다.
작업지시 · 실적 수집 · LOT 추적 · SPC를 하나로 연결합니다. SQ 감사에 필요한 자료를 평시에 축적해 두어, 감사 예고 시 1클릭으로 출력합니다.
연결 모듈 — 01 데이터 수집 · 02 품질 · SPC · 04 LOT 추적
프레스 · CNC · 용접 로봇 신호를 1초 단위로 수집해 가동률 · 사이클 · OEE를 실시간 표시합니다. GAIVAS AI와 연결해 고장 징후까지 사전 탐지합니다.
연결 모듈 — 03 설비 IoT
Man · Machine · Material · Method 변경점을 전자 승인 워크플로우로 처리합니다. 변경 이력이 LOT와 연결되어 감사 · 역추적이 즉시 가능합니다.
연결 모듈 — 02 품질 · SPC · 04 LOT 추적
i-MEPS는 데이터 수집부터 품질 · 설비 · LOT · 자동화 · 대시보드까지 — 하나의 플랫폼에서 여섯 개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PLC · IoT 센서 · 검사장비 · 바코드까지 — 현장의 모든 데이터 소스를 표준 프로토콜로 한 번에 묶고, 엣지 게이트웨이로 손실 없이 실시간 수집합니다.
지원 기술 — OPC-UA · MQTT · Modbus · REST
검사 결과를 공정별 · LOT별로 자동 집계하고, SPC 관리도 · 공정능력지수 · 4M 변경관리까지 한 화면에서 통합 관리합니다.
지원 기술 — SPC · 4M · FMEA
설비 신호를 1초 단위로 수집해 가동률 · 사이클타임 · OEE를 실시간 측정합니다. GAIVAS AI 예지보전과 연결해 고장 전 징후까지 사전 감지합니다.
지원 기술 — OEE · MTBF · MTTR
시리얼 · 배치 단위로 원자재 · 공정 · 검사 · 출하 이력을 하나의 DB로 연결합니다. 감사 · 리콜 · 클레임 대응 자료를 1클릭으로 출력합니다.
지원 기술 — Genealogy · LOT · Serial
수주부터 작업지시 · 실적 수집 · 레시피 관리 · 자재 소요 계산까지 자동으로 연결되는 디지털 공정 흐름을 구축합니다.
지원 기술 — APS · Kanban · MRP
경영진 · 관리자 · 현장 각 역할에 최적화된 실시간 KPI 대시보드. 모바일 · 태블릿 · 대형 TV Wall 동시 렌더를 지원합니다.
지원 기술 — Web · Mobile · TV Wall
수치형 지표는 막대로, 정성적 지표는 뱃지로 — 같은 지면에서 "얼마나" 와 "무엇이" 바뀌는지를 동시에 보여드립니다.



위 MES 레퍼런스와는 별개로, 지엔디비즈는 AITRON 산업용 로봇도 공급합니다. 국내 수입 로봇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국내 A/S까지 — 로봇만 따로 도입하실 수 있습니다.

브레이크 디스크 가공 설비에 소재를 투입하고 가공품을 꺼내는 공정을 로봇으로 자동화했습니다.

전기차 부품의 용접 공정에 로봇을 적용한 사례입니다.

로딩 그리퍼를 단 로봇이 플런저와 슬리퍼 슈를 조립 · 프레싱하고, 후단 장비와 이어져 윤활부터 포장까지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 AITRON 제조사 적용 사례입니다.
대부분 생산관리(작업지시·실적수집·LOT 추적)부터 시작합니다. 데이터가 쌓이기 시작하면 품질(SPC)·설비(IoT)·재고 순으로 확장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네. 자동차부품은 SQ 감사 대응·4M 변경관리, 화학·소재는 배치 이력·VOCs 관리, 2차전지는 셀 단위 시리얼 추적 등 업종별 템플릿과 알고리즘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온프레미스는 8~12주, 구독형 i-MEPS는 최단 2주 내 사용 가능합니다. 정부 스마트공장 보조금과 매칭하면 초기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고객사 사전 동의가 있는 일부 현장에 한해 견학이 가능합니다. 상담 시 관심 업종·모듈을 말씀 주시면 적합한 현장을 매칭해 드립니다.
15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귀사의 공정에 맞춘 제안을 무료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