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모든 신호를 표준 프로토콜로
PLC · IoT 센서 · 검사장비 · 바코드까지 — 현장의 모든 데이터 소스를 표준 프로토콜로 연결하고 엣지 게이트웨이로 손실 없이 실시간 수집합니다.
- OPC-UA · MQTT · Modbus · REST 4종 표준 지원
- 검사장비 · 바코드 · QR 직결 자동 수집
- 데이터 손실 0.1% 미만 보장
i-MEPS는 9개 업종 · 100개 이상의 제조 현장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제조업 도메인에 최적화된 i-MEPS는 PLC · IoT · 검사장비를 표준 프로토콜로 묶어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고, 생산 · 품질 · 설비 · LOT를 단일 모델로 통합합니다. 현장에서 진짜 쓰이는 시스템 — 우리는 그것만 만듭니다.
탭을 클릭해 i-MEPS의 각 단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PLC · IoT 센서 · 검사장비 · 바코드까지 — 현장의 모든 데이터 소스를 표준 프로토콜로 연결하고 엣지 게이트웨이로 손실 없이 실시간 수집합니다.

실제 도입 고객사의 평균치 — 산업과 규모에 따라 폭은 다르지만, 방향은 항상 같습니다.
작업지시 자동 배포와 포카요케 실적 수집으로 이중 입력이 사라지고, 진도 가시성이 주간 → 실시간으로 전환됩니다.
공정별 SPC 자동 집계 + 4M 변경관리로 불량 원인 추적 시간이 4시간 → 30분으로 단축됩니다.
PLC · IoT 1초 단위 수집으로 비가동 원인이 자동 분류되고, OEE가 실시간 측정·관리됩니다.
평시에 자료가 자동 축적되어 감사 예고 시 1클릭 출력만으로 대응 가능합니다.
고객사에서 실제로 쓰고 있는 i-MEPS 화면과, 지엔디비즈가 직접 구축한 제조 현장입니다.

라인별 목표 대비 실적 · 시간 가동률 · 생산 비율을 한 화면에 — 현장 TV와 사무실 모니터용 대시보드
전부 도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 현장 우선순위에 맞춰 모듈 단위로 구성합니다.
작업지시부터 실적 수집, 일정 · 자재 소요까지 자동 흐름.
검사 결과 자동 집계와 SPC 관리도 · Cpk · FMEA 통합.
PLC · 센서 신호 1초 단위 수집, OEE 실시간 측정.
원자재 → 공정 → 검사 → 출하 전 구간 무결 이력 DB.
레시피 · 작업지시 · 자재 소요까지 디지털 흐름화.
역할별 실시간 지표 + 모바일 · TV Wall 동시 지원.
자동차부품부터 식품 · 방산까지 — i-MEPS는 업종별 특화 템플릿을 갖추고 있습니다.
완성차 1·2차 협력사 중심으로 SQ 감사 대응 · 4M 변경관리까지 — 까다로운 원청사 요구를 즉시 충족할 수 있는 추적 체계를 구축합니다.
대기업 통합 솔루션도, 단순 패키지 MES도 아닌 — 우리만의 자리는 따로 있습니다.
9개 업종에서 실제로 가동되는 시스템을 만들어 왔습니다. 현장에서 다듬어진 노하우가 차이를 만듭니다.
KOSMO 스마트팩토리 전문공급기업 인증으로 정부 보조금 매칭이 가능. 신청부터 선정까지 무료 컨설팅 동행.
중소·중견 제조사에 맞춰 모듈 단위 구성. 3억 일시불부터 월 100만원 구독형까지.
납품으로 끝나지 않는 장기 파트너십. 도입 후 6~12개월간 현장 안착까지 동행 운영합니다.
i-MEPS는 지엔디비즈가 자체 개발한 스마트팩토리 통합 MES 플랫폼입니다. 생산 · 품질 · 설비 · LOT · 공정 자동화 · KPI 대시보드까지 6개 핵심 모듈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운영하며, 15년간 100개 이상의 제조 현장에서 검증되었습니다.
네. PLC · 협동로봇 · AGV · IoT 센서까지 실시간 양방향 통신을 지원합니다. OPC-UA · MQTT · Modbus · REST 등 산업 표준 프로토콜을 폭넓게 지원해 기존 설비를 교체하지 않고도 데이터 수집 체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온프레미스 구축은 통상 8~12주 · 1~3억원, 구독형 i-MEPS는 마이그레이션 700만원(1회) + 월 100만원입니다. KOSMO 스마트팩토리 전문공급기업 인증으로 정부 보조금 매칭이 가능하며, 신청부터 선정까지 무료 컨설팅으로 동행합니다.
30명 규모 소기업부터 1,000명 이상 대기업까지 도입한 이력이 있습니다. 오히려 중소기업일수록 데이터 수집 · 분석 루틴 자체를 처음 만드는 효과가 크기 때문에 ROI가 빠르게 나타납니다. 현장 규모에 맞춘 프리셋과 모듈 구성을 먼저 제안드립니다.
아니요. i-MEPS는 로봇 없이 단독으로 도입하는 MES입니다. 지엔디비즈가 별도로 공급하는 AITRON 산업용 로봇은 로봇이 필요한 현장만 따로 구매하시면 되고, 두 제품을 함께 쓰면 로봇의 가동 상태 · 작업 수량 · 알람을 i-MEPS로 연동할 수 있습니다. 사용 중인 다른 브랜드 로봇과도 연동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설비 데이터만 수집되고 있으면 GAIVAS를 먼저 올릴 수 있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생산 · 품질 · 설비 데이터가 연결될 때 AI의 가치가 극대화되기 때문에, MES 기초가 있는 공장에 더 효과적인 것은 사실입니다.
i-MEPS는 납품으로 끝나는 패키지가 아닙니다. 도입 후 6~12개월간 현장 작업자가 시스템을 실제로 사용할 때까지 동행 운영을 지원하고, 이후에도 정기 점검 · 모듈 확장 · 정부지원사업 매칭 등 장기 파트너십을 유지합니다.
네. 방산 · 국방 · 공공기관처럼 외부망이 차단된 환경에서도 사내 서버 · 내부망 기반의 온프레미스 i-MEPS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VPN · VPC · 망분리 환경 전용 아키텍처를 별도로 설계합니다.
고객사 사전 동의가 있는 일부 현장에 한해 견학이 가능합니다. 상담 시 관심 업종 · 모듈을 말씀 주시면 적합한 현장을 매칭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