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 · 경남 창원·320명 규모·i-MEPS

수주 한 대당 공정 600건, 진도율이 보이기 시작했다

건설기계 대형 부품의 프로젝트형 생산을 i-MEPS로 진도·원가·용접이력까지 한 화면에

F社는 건설기계 대형 부품을 주문 생산하는 중공업 제조사입니다. 한 대당 공정이 600건이 넘고 제작 기간이 3~6개월에 이르는 프로젝트형 생산이라, "이번 주까지 어디까지 됐느냐"는 질문에 정확히 답할 수 있는 사람이 사실상 없었습니다.

CHALLENGE

"진도가 몇 %인지 아무도 정확히 모른다"

프로젝트 매니저가 매주 현장을 돌며 수기로 진도를 집계했고, 그 수치는 담당자별로 편차가 컸습니다. 예상과 실제의 차이가 드러나는 건 납기 2주 전쯤이었고, 그때부터는 야근과 외주로 급히 메워야 했습니다.

용접 부위별 이력도 작업자 수첩에 흩어져 있어, 원청사 실사 때마다 품질팀이 수일간 서류 작업에 매달렸습니다.

PAIN POINTS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였는가

  • 프로젝트 진도 주간 집계 — 납기 임박해서야 지연 발견
  • 공정 600건 중 실적 누락·중복 기록 빈번
  • 용접 WPS/PQR 이력이 작업자 수첩에만 존재
  • 실제 원가 대비 견적 오차 ±15% — 수주 전략 수립 어려움
APPROACH

프로젝트형 MES로 3개월 만에 가시화

지엔디비즈는 i-MEPS 프로젝트 MES 모듈을 중심으로, 수주 BOM·공정 계획·실적 수집을 통합했습니다. 작업자가 QR 태그로 공정 시작/종료를 기록하면 진도가 실시간으로 갱신됩니다.

용접 부위는 부위별 QR을 붙여 담당자·WPS·시점이 자동 기록되도록 했고, 이 데이터가 그대로 원청사 실사 자료로 변환됩니다.

WHAT WE BUILT

실제 구축한 것

  • i-MEPS 프로젝트 MES (수주 단위 BOM · 공정계획 · 실적 통합)
  • 작업자 QR 태깅 기반 공정 시작/종료 자동 기록
  • 용접 WPS/PQR 연계 부위별 이력 DB
  • 주간/월간 진도·원가 대시보드 (경영진 · PM 공유)
  • 원청사 실사 대응 자동 리포트
RESULTS

1년 운영 후 숫자

진도 갱신 주기
주간실시간
전환
납기 지연
28%9%
-68%
원가 예측 오차
±15%±4%
-73%
용접 이력 추적
수기자동
자동화
실사 대응
수일1일
-80%
외주 긴급 투입
분기 12건분기 3건
-75%

이제 월요일 아침에 경영진 회의를 열면 "이번 프로젝트 62.3% 진행"까지 바로 나옵니다. 예전엔 상상도 못 하던 수준이에요.

— 생산관리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