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입고부터 출하까지 100% LOT 추적으로 클레임 대응 시간을 반나절에서 2시간으로 단축
D社는 냉장·냉동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중견 제조업체로, HACCP 인증을 매년 갱신해야 합니다. 인증 심사원의 "LOT 추적 체계가 부실하다"는 지적이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D社는 HACCP 인증이 매출의 40%를 차지하는 대형 유통사 납품의 필수 조건이었습니다. 하지만 기존 LOT 관리는 수기 장부 + 엑셀 조합이었고, 심사원은 "원재료에서 출하 제품까지 추적이 끊기는 구간이 있다"고 매년 지적했습니다.
결정적으로, 실제 클레임이 발생했을 때 원인 추적에 반나절이 걸려 유통사 신뢰도에 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지엔디비즈는 원자재 입고부터 가공·포장·출하까지 전 구간에 바코드/QR 태깅을 연동했습니다. i-MEPS의 LOT 추적 모듈이 모든 단계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엮어주면서, 어떤 제품 시리얼로도 원자재 LOT까지 즉시 역추적이 가능해졌습니다.
10주 만에 HACCP 심사를 대비한 기본 체계가 완성됐고, 그해 심사에서 "개선 우수 사례"로 선정됐습니다.
HACCP 인증이 유통사 납품의 마지막 방어선이었는데, 이제는 오히려 경쟁력이 됐습니다. 심사원이 우리 시스템을 다른 공장에 추천했을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