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 가공 · 경기 시흥·45명 규모·i-MEPS

보조금으로 시작해 매출 증가까지

스마트공장 도입을 고민하던 중소기업이 정부 보조금을 활용해 월 100만원으로 시작한 이야기

C社는 자동차 구동계 금속 부품을 가공하는 소기업입니다. 대표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3년째 고민하고 있었지만, 1억 원 규모의 초기 투자와 정부 사업 선정 리스크 때문에 매번 미뤄왔습니다.

CHALLENGE

"할 수는 있지만, 위험이 너무 컸다"

C社 대표는 다른 중소 제조업체들이 스마트공장 도입 후 원청사 평가가 오르는 것을 부러워했지만, 초기 투자 부담 · 정부 사업 선정 리스크 · 도입 실패 시의 손실을 모두 감당할 만큼 여유가 없었습니다.

"한 번 해봤다가 안 되면 3년은 회사가 어려워진다"는 말이 수년째 반복됐습니다.

PAIN POINTS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였는가

  • 초기 투자 부담 1~3억 원 — 현금 여유 부족
  • 정부 지원사업 신청 → 탈락 시 준비 비용 전액 매몰
  • 도입 실패 시 업무 혼란 + 원상복구 어려움
  • MES 없이 원청사 평가에서 계속 감점
APPROACH

구독형 + 보조금 매칭으로 리스크 제로화

지엔디비즈는 구독형 i-MEPS(월 100만원)를 즉시 도입해서 현장 데이터 수집을 시작한 후, 정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에 병행 신청하는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보조금이 선정되면 온프레미스로 전환하고, 탈락해도 구독은 그대로 유지되므로 리스크가 없는 구조입니다.

6개월 후 정부 보조금이 선정됐고, i-MEPS 풀모듈(생산·품질·설비) 구성으로 확장했습니다.

WHAT WE BUILT

실제 구축한 것

  • 1단계(1~6월): 구독형 i-MEPS — 월 100만원, 초기 부담 제로
  • 2단계(6월): 정부 스마트제조혁신 사업 신청 · 선정
  • 3단계(7~12월): 온프레미스 전환 + i-MEPS 품질·설비 모듈 확장
  • 원청사 SQ 감사 대응용 이력 추적 모듈
  • CNC 설비 3대 IoT 연동 (가동률 실시간)
RESULTS

1년 후 현장 변화

초기 투자 부담
1.2억원월 100만원
-92%
불량률
3.2%1.9%
-41%
생산량
기준+37%
증가
원청사 평가 등급
CA
2단계↑
신규 수주
월 2건월 5건
+150%
정부 보조금
0원선정
확보

초기 투자 없이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결정적이었습니다. 리스크가 없으니 망설일 이유도 없었어요.

—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