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수출 · 충남 논산·110명 규모·i-MEPS

EU·일본 수출 인증을 동시에 통과한 LOT 체계

각 수출국 인증 요구가 다른 상황에서 단일 이력 DB로 모든 기준을 충족한 사례

M社는 전통 발효식품을 제조·수출하는 중견 기업입니다. 내수 시장 포화로 EU·일본 수출을 확장하려 했지만, 각국의 위생·인증 요구가 상이해 수기 대응으로는 도저히 맞출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CHALLENGE

한 제품, 세 가지 인증 기준

같은 제품을 국내·EU·일본에 수출할 때 요구되는 품질 기준과 기록 포맷이 전부 달랐습니다. 품질팀 3명이 각 나라별로 기록을 따로 작성했고, 교차 검증에 몇 주씩 걸렸습니다.

수출 확대를 시도할수록 관리 부담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었고, 결국 신규 수출국을 보류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PAIN POINTS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였는가

  • 수출국별 인증 기준 상이 — 기록 포맷 3개 병행
  • 품질팀 3명 전담 — 하루의 60%를 문서 작성
  • 수출국 추가 시마다 관리 부담 급증
  • 인증 만료·갱신 일정 수기 관리 — 놓치는 경우 발생
APPROACH

단일 원천 데이터 · 다중 포맷 출력

지엔디비즈는 공정 이력을 단일 DB에 무결하게 쌓고, 각 수출국이 요구하는 포맷으로 자동 변환·출력하는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한 번 기록, 여러 곳 출력" 원칙입니다.

인증 만료일은 시스템에 등록해 60·30·7일 전 자동 알림이 담당자 메일로 발송됩니다.

WHAT WE BUILT

실제 구축한 것

  • i-MEPS LOT 추적 + 국가별 인증 템플릿
  • EU · 일본 · 국내 포맷 자동 변환 리포트
  • 인증 만료일 자동 알람 · 갱신 대응 체크리스트
  • 수출 선적 단위 이력 DB
  • 현지 실사 대응 모바일 뷰
RESULTS

1년 운영 후 숫자

수출국
2개국5개국
+150%
인증 대응 시간
2주2일
-86%
품질팀 문서 작업
60%15%
-75%
인증 만료 놓침
연 2건0건
-100%
수출 매출
기준+89%
확장
현지 실사 결과
조건부무조건부
등급↑

수출을 늘리고 싶어도 "관리가 안 된다"가 발목을 잡았는데, 지금은 오히려 수출국을 더 찾는 분위기입니다. 시스템이 자산이 됐어요.

— 품질경영실장